따끈따끈한 신규 상장 소식에 증권사 계좌까지는 만들었는데, 막상 청약하려고 하면 복잡한 UI 속에서 ‘청약’ 두 글자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.
특히 대어급 공모주가 등장할 때는 접속자가 몰려 마음이 더 급해지기 마련이죠.
오늘은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미래에셋, 한국투자, KB, NH투자, 삼성증권의 모바일 앱(MTS) 내 청약 메뉴 경로를 완벽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.
이 글을 즐겨찾기 해두시면 청약 당일 1분 1초를 아끼실 수 있을 거예요!

주요 증권사별 청약 메뉴 경로 요약표
각 증권사마다 메뉴 이름이 조금씩 다르니 아래 표를 먼저 참고해 보세요. 대부분 ‘뱅킹/자산관리’ 혹은 ‘계좌서비스’ 탭 아래에 숨어 있답니다.
| 증권사 (앱 이름) | 메뉴 접근 경로 |
|---|---|
| 미래에셋 (M-STOCK) | 뱅킹/자산관리 > 공모주 청약 |
| 한국투자 (한국투자) | 자산/뱅킹 > 청약 > 공모주/실권주 청약 |
| KB증권 (M-able) | 뱅킹/대출 > 공모주/채권 > 공모주 청약 |
| NH투자 (나무증권) | 계좌정보/출금 > 청약/권리 > 공모주 청약 |
| 삼성증권 (mPOP) | 뱅킹/대출 > 청약/권리 > 공모주청약 |
증권사별 상세 메뉴 위치 가이드
각 증권사 앱(MTS) 버전업에 따라 위치가 조금씩 변할 수 있지만, 핵심 키워드는 변하지 않습니다. 돋보기(검색) 기능을 활용하는 팁과 함께 상세 경로를 알아볼까요?
미래에셋증권 (M-STOCK)
미래에셋은 UI가 깔끔한 편입니다. 하단 [메뉴] 버튼을 누른 뒤, 좌측 카테고리에서 [뱅킹/자산관리]를 선택하세요. 그다음 상단 탭이나 리스트에서 [공모주 청약]을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.
한국투자증권
한국투자는 메뉴가 세분화되어 있습니다. 하단 [메뉴] 클릭 후 [자산/뱅킹] 섹션으로 들어갑니다. 우측에 나타나는 서브 메뉴 중 [청약]을 누르고 [공모주/실권주 청약]으로 진입하면 됩니다.
KB증권 (M-able)
KB증권은 [뱅킹/대출] 메뉴에 청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[공모주/채권] 카테고리를 찾으시면 그 안에 [공모주 청약] 메뉴가 있습니다. KB는 청약 전용 화면을 따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찾기 쉬운 편입니다.
모든 증권사 앱에는 돋보기 아이콘(검색)이 있습니다. 메뉴 위치가 헷갈린다면 검색창에 ‘공모주’ 세 글자만 입력해 보세요. 바로 해당 화면으로 이동하는 링크가 나타납니다!
청약 당일,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📝
메뉴 위치를 알았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. 청약 당일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거든요. 미리 준비해야 할 3가지를 꼭 기억하세요!
- 청약 가능 시간: 보통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. (첫날과 둘째 날 동일)
- 증거금 입금: 청약하고자 하는 수량 금액의 50%를 미리 해당 증권 계좌에 입금해 두어야 합니다.
- 계좌 개설일 확인: 인기 종목은 청약 전일까지 계좌를 개설해야만 참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특히 삼성증권이나 NH투자증권의 경우, 청약 당일 계좌 개설 시 참여가 제한되는 종목이 많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 또한 각 증권사별 청약 수수료(보통 2,000원)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!

마무리하며: 공모주 투자로 똑똑한 자산관리 시작하기 📝
공모주 청약은 메뉴 위치만 알아도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.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, 한두 번만 직접 해보시면 금세 익숙해질 거예요.
오늘 정리해 드린 미래·한투·KB·NH·삼성 증권사의 경로를 잘 기억해 두셨다가, 다음 대어급 종목 청약 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신청을 완료하시길 바랍니다.
공모주 청약 핵심 요약
주로 [뱅킹/자산관리] 또는 [청약] 탭에 위치하며, 검색창을 활용하면 가장 빠릅니다.
청약 전날까지 계좌 개설 완료, 청약 당일 증거금 50% 확보는 필수입니다.
증권사 및 등급에 따라 2,000원 내외의 수수료가 환불일에 차감됩니다.